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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항암치료사 작성일17-07-18 18:08 조회1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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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화에서도 치하야의 상담을 해주고 용기를 북돋아준다.

22화에서 프로듀서에게 호감을 표시한다거나, 프로듀서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지갑을 준비했지만 호시이 미키가 신인상을 허니에게 준다는 발언에 선물을 주지 못하고 뒤로 숨긴다거나 하는 장면이 나와서 팬덤에선 P를 두고 미키와 하루카가 수라장을 만드는거 아니냐며 기대(?)하는 분위기.

거기다 미키와 같은 뮤지컬에 캐스팅됐고 주역이냐 조역이냐를 연습과정에서 결정하기로 했기에 주인공 자리를 놓고 라이벌 구도까지 만들어지게 되었다.[11]

그리고 대망의 23화. 모두 같이 신년 라이브 연습을 하려고 하는데 스케쥴이 안 맞아 애들이 모이질 않고 그간 열심히 방송해온 생방임까-! 프로는 765프로 전체의 일요일을 통째로 잡아먹는 스케쥴을 감당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통째로 개편.[12]럽의니데으

결국 프로듀서와 상담하려 하지만 미키가 끼어들어 버려[13] 제대로 상담도 못한 터라 낙심한 채 어떻게든 평소 대로 웃으며 물러나는데, 문제는 정신 상태가 안 좋다 보니 주위에 신경을 못 썼다가 뮤지컬 무대에서 떨어질 뻔했다.[14]더군다나 프로듀서가 하루카를 구해주긴 했는데 그 와중에 프로듀서가 떨어지고 만다! 프로듀서는 그 길로 병원 수술행. 만약 하루카가 그대로 떨어졌으면 라이브 공연은 커녕 아이돌을 그만둬야 할 만큼 큰 부상이었다. 분위기로 따지면 20화 치하야 에피소드 이상으로 다크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다만, 극에서 '사고'라는 요소가 늘 그렇듯 너무 급전개로 여겨지는 데다, 그 사고의 원인이 하루카의 도짓코라서 오히려 하루카의 이미지에 타격이 가거나, 다른 팀원들에게 욕먹을 수 있는 요소가 되어버려 23화를 싫어하는 하루카 팬들도 적지 않다. 게다가 예고에서 24화가 더 어두운 전개로 될 것으로 묘사되는지라 더더욱. 물론 잘잘못을 따지면 스태프의 탓이 크지만...

그리고 24화에서 이제까지 하루카의 정신적 지주였던 프로듀서가 수술을 받게 되자 충격을 받아 멘탈이 붕괴하기 시작했다. 뮤지컬에서는 얄궂게도 현재의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역할을 맡게 되었는데 연기와 진심이 섞여서 엄청난 연기를 보여주면서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15] 대부분의 대사가 현실과 꿈의 괴리에 대한 대사들인데, 하루카의 현 상태를 완벽하게 표현하는 대사들이니 연기가 아니라 뮤지컬 연습을 통해 본심을 드러낸다는 느낌이 더 강했다.

일단 프로듀서가 쓰러져도 뮤지컬 연습은 꼬박꼬박 챙기고, 프로듀서의 일은 잠시 제쳐두고 일에 집중하려고 노력하지만, 뮤지컬 연습에서 돌아가는 길에 프로듀서가 크리스마스 파티 전에 보낸 메일을 읽고 "프로듀서 씨..."라는 대사를 남기며 완전히 멘붕의 길로 들어선다.럽의니데으

결국 뮤지컬의 주역이 되었긴 한데, 아무리 해도 활동을 못하겠는지 아키즈키 리츠코에게 부탁해서 그만두려고 하지만[16] 미키의 "지금의 하루카는 즐거워 보이지 않아. 즐겁다면 그런 얼굴 하지 않는걸"라는 말에 끝내는 울음을 터뜨리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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